에너지 소비 둔화 .. 작년 5.8% 증가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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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산업부는 지난해 1~11월중 국내 에너지 소비는 1억5천5백90만4천TOE
(석유환산 톤)로 지난 96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 전년도의 증가율
10.1%에 비해 증가추세가 크게 둔화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기간중 석유류 소비는 6억7천8만배럴로 전년도에 비해 4.5% 증가했으며
유연탄은 4천3백76만4천t으로 7.0%, 액화천연가스(LNG)는 1천7만3천t으로
23.1%의 소비증가율을 각각 기록했다.
그러나 11월 한달간의 에너지소비는 전년도 같은달에 비해 8.7% 증가해
다소 증가폭이 컸으며 이는 가격인상으로 가수요현상이 빚어진 휘발유
(16.5%)와 유화업체의가동률 상승으로 나프타(21.1%)의 소비증가율이
높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지난해 1 11월중 에너지 수입액은 모두 2백47억3천만달러였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0일자).
(석유환산 톤)로 지난 96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 전년도의 증가율
10.1%에 비해 증가추세가 크게 둔화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기간중 석유류 소비는 6억7천8만배럴로 전년도에 비해 4.5% 증가했으며
유연탄은 4천3백76만4천t으로 7.0%, 액화천연가스(LNG)는 1천7만3천t으로
23.1%의 소비증가율을 각각 기록했다.
그러나 11월 한달간의 에너지소비는 전년도 같은달에 비해 8.7% 증가해
다소 증가폭이 컸으며 이는 가격인상으로 가수요현상이 빚어진 휘발유
(16.5%)와 유화업체의가동률 상승으로 나프타(21.1%)의 소비증가율이
높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지난해 1 11월중 에너지 수입액은 모두 2백47억3천만달러였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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