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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시대와 보험] 생활설계사에 듣는다 : 신한생명..김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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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정 팀장

    경제위기와 금융불안이 고조된 요즘 가계는 오히려 고금리보다는 장기적
    이고 안정적인 재테크를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보험상품을 통한 재테크도 미래를 고려한 좋은 방법이다.

    우선 보장성 보험에 관심을 둬야 한다.

    월 5만원미만의 보험료로 각종 암과 질병 재해 등을 보장해 주는 것은
    물론 만기때는 납입보험료 원금에 이자까지 받을수 있는 보험은 가정경제에
    필수적인 상품이라고 본다.

    아동의 사고와 질병이 늘고 있는 추세이므로 어린이보장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생활의 지혜중의 하나다.

    적금방식의 저축성 상품은 높은 수익률 뿐만아니라 보험고유의 보장도
    포함돼 있어 재테크와 보장을 겸할수 있다.

    같은 조건이라면 가급적 이자소득세를 내지 않는 비과세상품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후생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연금보험이 좋다.

    특히 연금은 연금 외에 사고시 일정금액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두가지
    상품에 가입하는 효과가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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