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 '100 PPM 인증서' 신규 2곳에 전달 입력1998.01.07 00:00 수정1998.0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상공회의소는 추진중인 1백 PPM 인증사업에 따라 6일 꾸준한 품질개선과 불량율 감소에 힘써온 홍성교역(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669의8)과 원일공업(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646의14)에 각각 자동차용 와이퍼세트와 열교환기 부문에 대한 1백 PPM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녀통합' 순경 공채 첫 시행…올해 경찰채용 1000명 늘었다 올해부터 경찰 순경 공개경쟁채용이 남녀 구분 없는 통합 선발로 전환된다. 신규 채용 인원은 전년보다 대폭 확대된다.11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경찰 신규 채용 인원은 6608명으로, 전년(5618명)보다 990명 증... 2 김용현 침대변론에 관대한 재판부…내란단죄 흔들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결심(사진)이 지연 논란 속에 9일 마무리되지 못하고 13일로 넘어갔다. 노골적인 재판 지연 전략을 펼친 변호인들과 이를 제지하지 못한 재판부가 나란히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11일 법조... 3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하루 일찍 귀국 2022년 지방선거 때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귀국했다. 경찰이 신속 수사를 공언한 만큼 강제수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경찰 등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