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파일] 대영전자, 누락 메시지 확인 고속광역삐삐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영전자(대표 윤광석)는 고속광역무선호출기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

    "마니또SF"로 이름붙여진 이 제품은 6천4백bps의 빠른 전송속도에
    누락 메시지 확인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32mm x 13mm 의 액정표시화면(LCD)을 갖춰 메시지 확인이 편리해졌다.

    이 제품은 또 자동으로 시간과 날짜를 맞춰주는 타임세팅기능도 갖고
    있다.

    이밖에도 12개이상의 멜로디와 사운드저장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 3474-2546

    < 김용준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2. 2

      "저렴하게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이런 낭만 시대 끝났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겹살 먹고 연말에 보너스 받을래? 양주 마시다가 빈손으로 갈래?”여의도 메리츠증권은 한 때 '삼겹살 회식'을 고수하며 철저하게 비용을 관리했다. 술값과 접대비를 아껴 연말 성과...

    3. 3

      "초고층·AI센터 불나도 2시간 거뜬"…공사비 줄이는 도료 나왔다

      삼화페인트가 초고층 빌딩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서 불이 나도 2시간 넘게 붕괴를 막아내는 도료를 내놨다. 기둥과 보 구분 없이 한 번에 시공이 가능해 공사비 상승이 부담인 건설사도 작업 공정을 단순화해 공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