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한수안 올림픽 복싱 첫 메달리스트 별세 등 입력1998.01.06 00:00 수정1998.0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한수안 올림픽 복싱 첫 메달리스트 별세 =4일 오후8시 서울 구로3동 천주교성당 발인 6일 오전9시 859-1024 <> 주복생 전 이화여대소아과교수 별세. 정호길 강서치과의원장 장모상 =5일 오전1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3410-0919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2 "퇴사한 회사 돌아갈래요"…지난해 재입사 직원만 '98만명' 사무직 종사자인 20대 후반 여성 김모씨는 정규직으로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 3 금은방 주인의 배신…고객 금 3000돈 챙겨 달아났다 '시가 26억원'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000여돈을 챙겨 도주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 50대 A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종로구에서 금은방을 운영 중인 A씨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