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산책] 시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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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날이 밝았다.
잠시 포성을 멈췄던 주식시장의 전쟁도 또다시 시작된다.
새해 첫 시장의 전적은 한해를 점칠 수 있는 시금석이다.
마치 금속 막대기를 돌판에 문질러 보면 구리인지 금인지 금방 판별이
나는 것과 같다.
첫날에 배당락시세를 거뜬히 회복하면 한해 증시가 순풍을 탄 경우가
많다.
배당락은 커녕 거꾸로 내림세로 끝나면 한해 장세가 험악한 경우가
많다.
과거 통계가 그랬다.
첫날 매매는 하루가 아니라 1년을 사고 파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3일자).
잠시 포성을 멈췄던 주식시장의 전쟁도 또다시 시작된다.
새해 첫 시장의 전적은 한해를 점칠 수 있는 시금석이다.
마치 금속 막대기를 돌판에 문질러 보면 구리인지 금인지 금방 판별이
나는 것과 같다.
첫날에 배당락시세를 거뜬히 회복하면 한해 증시가 순풍을 탄 경우가
많다.
배당락은 커녕 거꾸로 내림세로 끝나면 한해 장세가 험악한 경우가
많다.
과거 통계가 그랬다.
첫날 매매는 하루가 아니라 1년을 사고 파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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