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일본군 위안부 증언 김학순 할머니 별세..향년 74세 입력1997.12.17 00:00 수정1997.1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는 최초로 지난 91년 8월 스스로 위안부였음을 공개 선언했던 김학순 할머니가 16일 새벽 1시 서울 동대문구 이화여대부속병원에서 이승에서의 고단한 삶을 마쳤다. 향년 74세. < 한은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 노사, 임직원 '취재·보도 윤리 지침' 합의 한국경제신문은 경영진 및 편집국, 논설위원실 등 신문 제작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내 개별 종목 주식 매매를 원천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취재·보도·제작 윤리 지침을 19일부터 시행한다.한국... 2 내용증명 5분 만에 뚝딱…'AI 변호사' 폭풍수임 예고 지인에게 빌려준 100만원을 두 달째 돌려받지 못한 A씨. 리걸테크 플랫폼 로폼을 이용해 내용증명을 보내기로 결심했다. 원금과 갚기로 약속한 날 등을 기입하니 ‘이자까지 받기로 했는지’ &lsq... 3 챗GPT 쓴 소장 보니 가짜 판례가 버젓이… 법조계에서 챗GPT, 제미나이 등 범용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장, 서면 작성이 확산하고 있다. 법정 내 AI 활용이 급증하는 만큼 가짜 사건번호와 판례를 만들어내는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