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모중경, SK텔레콤과 전속 계약 입력1997.12.16 00:00 수정1997.12.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16일 프로골퍼 모중경과 연간 4천만원에 전속 계약했다. 모중경은 지난해 아시아PGA투어 괌오픈에서 우승했고 올해 국내투어에서 상금랭킹 36위에 올랐으며 지난 8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의해 올해의 신인선수로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3 '하이엔드 럭셔리' 마제스티 골프, 프레스티지오14 출시 [골프브리핑] 마제스티골프가 55년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등 전반에서 더욱 더 진화된 기술을 녹여내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