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중/고등학교 골프연맹, '올 최우수 선수상'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은 11일 97년도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은 권종태(서라벌고2)와 장정(유성여고2)이, 중등부
    최우수선수상은 김성윤(신성중3)과 제다나(서문여중1)가 각각 차지했다.

    국가상비군인 장정은 올해 내셔널타이틀인 제11회 한국여자오픈에서
    프로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고, 김성윤도 프로 못지않은 드라이버샷으로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 2위,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종합우승 등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iM금융오픈,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

    2. 2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공개 [골프브리핑]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

    3. 3

      독기로 버틴 210번의 도전…"아버지 꿈이 제 인생 됐죠"

      “아버지를 보며 늘 야구선수를 꿈꿨어요. 골프는 3지망 정도였죠. 그런데 ‘다시 태어나면 골프 선수를 하고 싶다’던 아버지의 꿈이 제 인생이 됐습니다.”지난해 한국남자프로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