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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프랑스 월드컵 사상 첫 3색컬러 축구공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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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프랑스 월드컵 대회에선 월드컵 사상처음으로 3색 컬러 축구공이
    사용된다.

    98 월드컵 공식 볼 제조업체인 아디다스는 4일 오후 아벨란제 국제축구연맹
    (FIFA)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르세유에서 열린 월드컵 조추첨
    행사장에서 공식 축구공 "트리콜로"(삼색기)를 선보였다.

    이 공은 주최국인 프랑스 국기의 청.백.적색을 바탕으로 프랑스를 상징하는
    동물 수탉과 테제베 열차 문양을 담고 있다.

    공 표피는 98 월드컵 출전국 숫자인 32조각으로 제작됐다.

    아디다스측은 이번 공식 볼이 공을 찰 때 전달되는 에너지를 고르게 분산
    시켜 정확성과 방향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이 공은 조추첨후 기념행사로 벌어진 유럽-비유럽 대표간 친선경기에 처음
    사용됐다.

    < 파리=강혜구 특파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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