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성장 고금리시대' .. 유동성 좋은 기업 유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통화기금(IMF)의 요구로 저성장 고금리시대가 오면 현금흐름이
    좋고 영업외수익이 많은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분석됐다.

    1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금융비용부담율이 적으면서도 주당 현금흐름이
    높은 기업들이 IMF 구제금융이후 경쟁력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주당현금흐름이 높은 유성기업 삼성라디에이터 한국카본과
    금융비용부담율이 1% 미만인 대한화섬등이 경쟁력있는 종목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제이스텍 "로봇기업으로 도약 위해 '제이스로보틱스'로 사명 변경"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업체 제이스텍은 로보틱스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하기 위해 다음달 사명을 ‘제이스로보틱스’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기존 자동화설비 사업을 넘어 로봇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2. 2

      ETF 수급의 힘…'KoAct 코스닥액티브' 편입 종목 연일 급등

      ‘KoAct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편입된 중소형주들이 번갈아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TF&n...

    3. 3

      "코스닥 50% 더 뛴다"…'옥석가리기' 택한 한화운용

      "코스닥 지수는 지금보다 50%는 더 뛸 수 있습니다. '제2의 네이버' 기업들이 코스닥에 머물며 시장을 이끌 겁니다." 12일 조일웅 한화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사진)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