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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화번호부(주), 민간 경영체제 정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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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화번호부(주)는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간주주사들이 추천한
    8명의 신임이사를 선임함으로써 민간 경영체제로 정식 재출범했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한국통신의 민영화계획공고에 따라 52.8%의 주식이
    한국정보통신 주축의 컨소시엄에 팔려 지분구도가 한통 34%, 우리사주
    13.2%로 재구성됐다.

    이번 주총에서는 한국정보통신 권순배 이사 남승보 특수프로젝트팀장,
    한국전화번호부 이동렬 기획본부장이 상근이사, 박성주 한국과학기술원교수
    변강원 한국정보통신부사장 손정수 흥창사장 원우현 방송위원회부위원장
    함태용 하나은행회장이 비상근이사로 각각 새로 선임됐다.

    한국전화번호부는 이에따라 한통의 기존 4명을 포함, 이사가 12명으로
    늘어났다.

    < 윤진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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