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이디가구 청약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이디가구 허위공개매수사건과 관련, 노태석씨 등 공개매수 청약자
    2백11명은 20일 "약정된 주식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중원과 두양산업
    대성주유기 등 공개매수를 신청한 3개 회사와 이 회사 임원, 공개매수를
    실질적으로 주도한 변인호씨 및 대우증권 등 23명을 상대로 35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 이심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보유·처분 주목해야"-LS

      3차에 걸친 상법개정이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에 첫 반영되면서 자사주 소각과 감액배당 등 주주환원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LS증권은 12일 올해 주총 기간에 자사주 소각 의무 '예외조항'...

    2. 2

      "농심, 실적 아쉽지만 해외 성장성에 주목"-NH

      NH투자증권은 12일 농심에 대해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은 아쉽지만 해외 법인의 매출 증가율 확대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전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

    3. 3

      정책 변화에 액티브 ETF까지…"코스닥, 종목 장세 펼쳐진다"

      코스닥 시장에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열풍과 제도 변화 효과가 맞물리면서다.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12일 보고서를 내고 "제도적 변화를 모아 보면 코스닥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