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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병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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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other was called into the school principal''s office.

    The principal said, "We believe that your son should see a
    psychiatrist."

    The mother said, "What has my little Johnny done?"

    The principal replied, "He''s been playing doctor at recess."

    "Don''t most second graders play doctor?"

    "Yes," the principal replied.

    "But we''ve never seen one who specialized in prostate exams."

    ----------------------------------------------------------------------

    <> school principal : 교장
    <> psychiatrist : 정신과 전문의
    <> play doctor : 병원놀이를 하다
    <> recess : 휴식, 휴게
    <> specialize in : ~을 전문으로 하다
    <> prostate : 전립선 (prostate gland)

    어머니는 교장실로 불러갔다.

    "댁의 아이는 정신과 의사한테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교장선생님의
    이야기였다.

    "우리 자니가 뭘 어쨌는데요?"하고 어머니가 물었다.

    "휴식시간에 병원놀이를 한답니다" 교장선생님이 대답했다.

    "2학년짜리들이야 대개 병원놀이들을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하죠. 하지만 전적으로 전립선 검진만을 하는 아이는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교장선생님은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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