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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그랜저/다이너스티 라인 조업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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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울산 제2공장에 있는 그랜저와 다이너스티 라인의 조업
    시간을 12일부터 2시간 단축했다.

    또 17일부터 조업단축시간을 4시간으로 늘리기로 했다.

    현대자동차는 12일 그랜저와 다이너스티의 판매가 부진,재고가 쌓임에
    따라 이같이 일부라인의 조업을 단축하게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그랜저와 다이너스티 라인의 조업시간은 이날부터 주야간
    8시간씩 16시간에서 주간 6시간,야간 8시간등 14시간으로 줄었다.

    조업단축으로 남게되는 시간은 사내교육으로 활용키로 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관계자는 "차량재고사정에 따라 조업시간을 탄력
    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며 "그랜저와 다이너스티 라인 외에는 정상조업
    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 고광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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