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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단신] 여자프로골프협회, 양로원 등에 8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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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회장 성하현)는 지난달 30일 프라자CC에서
    프로 33명, 아마추어 94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협회는 이 대회에서 모금된 8백만원중 4백만원을 수원중앙양로원에
    지원했고, 나머지 4백만원도 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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