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종금, 경쟁률 0.01대 1 그쳐 .. 실권주 공모 입력1997.10.29 00:00 수정1997.10.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가폭락사태로 한길종금이 대우증권을 주간사로 28일 마감한 실권주 공모경쟁률이 0.01대 1에 그쳤다. 경농이 실시한 실권주 첫날 공모(주간사 대신증권)에서는 청약이 한건도 없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위스 시총 24%, 韓 12%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