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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유럽 서머타임 26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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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유럽에서 실시됐던 서머타임(일광시간절약제)이 오는 26일자로
    종료된다.

    이에따라 미국의 경우 이날 오전 2시를 기해 시계바늘을 한시간뒤인 오전
    1시로 돌려 놓아야 한다.

    동시에 한국과의 시차도 현재보다 1시간씩 길어져 워싱턴.뉴욕은 현재의
    13시간에서 14시간, LA는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각각 늘어나게 된다.

    오전 3시부로 서머타임이 해제되는 유럽(러시아 포함)과의 시차도 현재
    7시간에서 8시간(런던은 8시간에서 9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미주및 유럽노선에 취항하고 있는 각국
    항공기의 이.착륙 시간도 이날부터 다소 조정된다.

    < 김혜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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