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아시아자동차 총 부도어음, 1조4천억원...금융계 밝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가 부도유예협약의 적용 및 화의신청에 따
    른 재산보전조치로 지금까지 총 1조4천1백80억원의 어음이 부도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15일 부도유예 대상기업
    으로 선정된 이후 1조5백90억원의 어음이 교환제시됐으나 결제하지 못했고
    아시아자동차는 3천5백90억원을 갚지 못했다.

    그러나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는 협약적용 및 재산보전조치에 따라
    당좌거래가 정지되는 불이익은 받지 않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쇼크'…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가동 중단

      롯데케미칼은 27일 여수공장 전체 생산시설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생산 재개 예정일은 오는 5월 29일이다.이번 가동 중단은 당초 내달 18일로 예정됐던 대정비작업 일정을 3주가량 앞당긴 데 따른 것이...

    2. 2

      '맵파민' 터지자 780억 '잭팟'…한국 파고 드는 中프랜차이즈 [트렌드+]

      최근 홍익대·건국대 등 주요 대학 상권 중심으로 중국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자국 내 외식업 경쟁 심화와 내수 부진이 맞물리면서 해외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다. 중국 음식 ...

    3. 3

      현대차그룹-SK온 美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 확정

      SK온과 현대차그룹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사명이 'HSBMA'(Hyundai SK Battery Manufacturing America)로 확정됐다.26일 SK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