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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포커스] (광명) '시립도서관' 지역정보센터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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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엔 도서관에서 정신을 살찌우세요"

    광명 시립도서관이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지역 정보센터
    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하안동 26번 버스종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4층
    연면적 2천3백여평의 아담한 규모이지만 1천7백여석의 열람실과 첨단정보실
    문화교실 청소년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유장서만해도 문학 2만2천여권등 모두 7만5천여권이다.

    시립도서관이 역점을 두고 펼치고 있는 사업은 첨단정보실의 운영.

    지난해부터 본격 운영되기 시작한 첨단정보실은 21대의 컴퓨터를 갖추고
    시민들이 인터넷과 국내통신등 자료검색과 통신 등을 마음껏 활용하도록
    제공하고 있다.

    또 CD-I와 DVD등 입체음향과 첨단 영상기기를 갖추고 명화감상의 시간,
    어학교실 등을 운영해 정보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이와함께 30대의 어학랩기기 VTR 등과 1천여종의 정보자료를 갖추고
    언제든지 사용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이달말까지 운영하는 인터넷교실에서 지금까지 모두 4백80명
    의 학생과 시민들이 수강해 지역정보화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김희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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