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모래화가 김창영씨, 신작전 .. 21~31일 박영덕화랑 입력1997.10.20 00:00 수정1997.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래화가 김창영씨가 21~3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박영덕화랑(544-8481)에서 신작전을 갖는다. 초기작인 발자국대신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크게 원을 그은 "샌드 플레이" 연작 15점과 아크릴통 28개에 모래를 담아놓은 대형설치작업을 발표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깨끗한나라, '보솜이 소프티소프트' 출시…피부자극지수 0.00 깨끗한나라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보솜이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신제품 '소프티소프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는 성분과 구조, 피부 테스트 결과 ... 2 과잉 연결의 시대…'낮잠'의 미덕을 허하라 가만히 있는 것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 있을 때도 ‘유튜브 쇼츠’를 계속 넘기거나 여러 채팅방을 오가며 시간을 채운다. 깨어 있는 동안에는 늘 누군가와 연결돼 있어야 한다는 압... 3 안 우는 사람 없다…이 대통령 관람한 대학로 '오열극' 정체 공연이 끝나면 객석은 이내 눈물바다가 된다. 서럽거나 슬퍼서가 아닌,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과 헌신의 가치가 심장을 울려서다. 관객들로부터 '오열극'이라는 별명을 얻은 뮤지컬 '긴긴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