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현대전자, 미국 CA사와 업무협력 계약 입력1997.10.15 00:00 수정1997.10.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전자의 김영환사장(오른쪽)과 미국 CA사의 찰스 왕 회장이 15일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업무협력계약을 체결한후 악수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전자는 CA로부터 네트워크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유니센터TNG"를 공급받아 자사 윈도NT서버등에 번들로 제공하게 된다. < 박수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2월 근원 CPI 5년래 최저…3월 '폭풍전의 고요' [상보] 이란과의 전쟁전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는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기 시작했던 나타났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월 CPI는 ... 2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 3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