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노벨문학상에 이탈리아 극작가 다리오 포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노벨문학상은 이탈리아 극작가 다리오 포(71)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한림원은 9일 밤 8시(현지시간 오전 11시) 9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이탈리아의 극작가이자 배우인 다리오 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림원은 "그는 현실참여 의식과 재미를 함께 갖춘 작품으로 사회의 악습과
    불의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고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넓혔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또 상금으로 미화 1백만달러(9억1천여만원)를 받는다.

    < 고두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한달여 정도 연기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 측에 미중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계획이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2. 2

      [속보]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한 달여 연기 요청했다"

      [속보] 트럼프, 미중정상회담 "한달여 연기 요청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속보]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韓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

      [속보]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韓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