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쓰레기/과소비/교통사고 없애자"..삼성, '3무 추석' 캠페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그룹은 추석을 쓰레기 과소비 교통사고가 없는 명절로 만들기 위한
    "3무 추석"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또 추석을 지내고 난 다음주인 26,27일에는 그룹 각 사업장이 참여해
    고속도로변이나 강, 해수욕장 등 전국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환경정화등 대대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삼성은 3무 운동의 구체적인 행동지침으로 도로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성묘 후 남겨진 쓰레기는 반드시 집으로 가져오며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했다.

    또 분에 넘치는 선물은 주지도 받지도 않으며 낭비적인 음식상 차림을
    자제하는 한편 음주운전과 갓길 운행, 승용차의 버스 전용차로 운행을
    절대로 하지 않도록 했다.

    <이의철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