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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TV 하이라이트] (11일) '순수의 시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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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의 시대" (오후 10시) = 뉴욕 사교계의 두거목인
    이처가의 뉴랜드와 밍코트가의 메이의 약혼 시기를 놓고 인습적인 격식에
    얽매인 양가는 의견을 달리하고 있어 뉴랜드를 안타깝게한다.

    그러던 중 유럽의 귀족과 결혼한 메이의 사촌 엘렌이 결혼생활의 파국을
    맞고 귀국한다.

    이혼이 금기시 되어 있는 당시의 분위기에서 엘렌은 늘 토론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어렸을 적 소꼽친구인 뉴랜드의 가슴은 오랜만의 해후로
    가슴이 설랜다.

    한편 뉴랜드는 자유분방한 엘렌에게 끌리고 어려움에 처한 그녀를 돕는
    사이에 차츰 사랑이 싹튼다.

    <>"세계관광명소" (오후 5시30분) =

    독일 최대의 도시며 유럽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베를린 예술의
    도시이자 항구도시인 함부르크.

    2000년의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는 옛도시 쾰른, 유럽에서 가장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라는 본.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 의무대가 되기도 했던 대학도시 하이델
    베르크를 찾아가 본다.

    세계적인 맥주축제가 열린 맥주의 도시 뭔헨, 독일에서 유일하게 중세
    도시의 모습을 보존한 로덴부르그 등 각 도시의 주요 관광명소를 자세히
    소개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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