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로카, 4라운드 대역전 .. 유러피언 매스터즈 정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탈리아의 코스탄티노 로카(40)가 자신의 최고기록을 달성하며
    유러피언 매스터즈 정상에 올랐다.

    선두에 5타 뒤진채 경기에 들어간 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치며 대역전승을 거둔 것.

    로카는 8일 새벽 (한국시간) 스위스의 크란수르 시에레코스 (파71)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폭발적인 어프로치샷과 정교한 퍼팅으로
    9언더파를 기록, 합계 18언더파 2백66타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로카는 이 우승으로 지난해 볼보PGA챔피언십 석권이래 1년만에 유럽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공동 2위에는 합계 17언더파 2백67타의 로버트 칼슨 (스웨덴)과 스코트
    핸더슨 (영국)이 차지했다.

    한편 3라운드까지 1타차로 선두를 달렸던 팔도는 이날 1언더파에 그쳐
    합계 15언더파 2백69타로 공동 6위로 쳐졌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2주 연속 톱10 도전…최경주 "정교한 샷·퍼트 관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탱크’ 최경주가 쾌조의 샷 감각을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정조준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

    2. 2

      ‘장타 여왕’ 방신실 “더 강하고 단단한 선수로 LPGA 가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

    3. 3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