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해일 피해 농가에 총 396억원 특별 지원 입력1997.09.08 00:00 수정1997.09.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림부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 사이에 발생한 해일로 바닷물이 농경지에유입돼 벼등 농작물의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총 3백96억원의 특별지원을 해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 김정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선우·김경 구속 후 첫 검찰 조사… 뇌물죄 적용 '도마'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16일 검찰 소환 조사를 받는다. 강 의원에게 돈을 건넨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이날 동시 소환돼 양측의 대질 신문이 이뤄 질 수도 있다는 ... 2 ‘다이어트약’ 먹은 사람 절반 이상 ‘비만’ 아냐···복용자 73% 부작용 경험 일명 ‘나비약’ 등으로 불리는 경구용 식욕억제제를 복용한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이 비만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상태에서 약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약품 ... 3 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에 금융·산업 충격 확산 우려 커져 중동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원유 가격 상승을 넘어 금융시장과 산업 공급망 전반에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에너지안보환경협회는 중동 전쟁이 2주차에 접어들면서 에너지 위기가 단순한 원유 공급 차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