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과업체 가을 신제품 속속 시판 .. 롯데/해태 등 7~8종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을철 과자 성수기를 앞두고 롯데제과등 제과회사들이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 해태제과등은 9월 한달사이에만 각각
    7~10여가지씩 내놓고 집중적인 판촉에 나설 계획이다.

    올 가을에 선보일 대부분의 신제품은 기능성을 표방한 고가.고급제품
    들이다.

    롯데제과는 막대초코릿인 "아테라스"를 비롯 졸음방지껌인 "블랙블랙"
    "체인징칼라"등의 맛과 기능을 보강, 시판하며 과립형 청량과자인 "실비아
    실크", "월드콘 페스타치오"등 7~8종의 제품을 잇따라 내놓는다.

    해태제과는 올 가을시장을 겨냥, 초코파이류인 "초코브런치"를 최근에
    시판한데 이어 9월 들어서는 비스킷, 껌등 6~7종의 새제품들을 개발,
    판매한다.

    다품종전략을 펼치고있는 크라운제과는 오는 18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콤비하임"등 주력급 제품 10여가지를 내놓을 예정이다.

    제과업체 관계자들은 올 가을 신제품들이 과자 여론주도층인 여중고생등
    신세대를 겨냥, 패션화경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광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중동전쟁 여파?…테슬라 전기차 3월 유럽서 판매 급증

      유럽내 전기차 판매가 3월에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1년 이상 판매가 감소해온 테슬라의 유럽내 판매량이 3월 들어 급증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세 배 이상 증가해 2년만에 최고 기록에 근접했다. 1일(현지...

    2. 2

      이란 "인텔 등 미국 18개 기업, 4월1일 밤부터 공격"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약 2천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한데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의 인텔,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구글,애플,엔비디아,팔란티어와 JP모건 등 18개 기업들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nb...

    3. 3

      연료·인건비 부담…택시 요금 오르나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023년 2월 인상 이후 3년째 동결된 택시 요금의 인상 가능성이 거론된다. 시내버스도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커지자 추가 인상설이 나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