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창립 24돌 중앙종합금융 명동 사옥 새단장 입력1997.09.01 00:00 수정1997.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종합금융 명동사옥 개보수 새단장 중앙종합금융 (사장 김연조)이 1일 창립 24주년을 맞았다. 중앙종금은 이날 지난 20년간 사용해온 명동 구사옥을 개보수해 새롭게 단장하고 VIP룸 및 최신 대여금고를 설치, 고객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 김영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육천피 시대'지만…2030 신용불량자 5년새 6만명 늘어 코스피 6000시대가 열릴 정도로 증시가 초호황을 기록하는 반면 2030세대 금융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는 5년 새 6만명 가까이 늘어나고 있다. 자산시장 호황과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이 선명해지고 있는 ... 2 '700만 관객' 돌파…'왕사남' 엔딩 크레딧에 '이선균' 있다고?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엔딩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등장해 화제다.한 네티즌은 지난 26일 엑스(X·구 트... 3 '약물 사자?' 논란 폭발하더니…노홍철 "수면제 아닌 낮잠" 해명 방송인 노홍철이 탄자니아 여행 중 불거진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해명했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처음 봤다는 '아프리카 야생숙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