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시외/국제요금 인하 .. 내달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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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은 인접구간을 제외한 2,3대역 시외전화요금을 평균 4.9% 인하하고
국제전화를 평균 12% 내린 요금계획을 확정, 오는 9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과 시외 요금격차는 종전 평균 10%에서 30-1백km의
2대역은 4.8%, 1백km이상의 3대역은 5%로 축소됐다.
시내전화 요금과 동일한 30km이내와 인접통화권의 1대역요금은 한국통신
시내전화요금 인상에 따라 1통화 45원으로 오르게됐다.
데이콤은 또 국제전화 요금을 14개 대역별로 차등 인하, 평균 12%를
내린다고 밝혔다.
따라서 미국과의 통화는 3분기준으로 2천9백70원에서 2070원으로 30%가
내리고 일본과는 2천3백30원에서 2천30원 13%가 싸지게 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 윤진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30일자).
국제전화를 평균 12% 내린 요금계획을 확정, 오는 9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과 시외 요금격차는 종전 평균 10%에서 30-1백km의
2대역은 4.8%, 1백km이상의 3대역은 5%로 축소됐다.
시내전화 요금과 동일한 30km이내와 인접통화권의 1대역요금은 한국통신
시내전화요금 인상에 따라 1통화 45원으로 오르게됐다.
데이콤은 또 국제전화 요금을 14개 대역별로 차등 인하, 평균 12%를
내린다고 밝혔다.
따라서 미국과의 통화는 3분기준으로 2천9백70원에서 2070원으로 30%가
내리고 일본과는 2천3백30원에서 2천30원 13%가 싸지게 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 윤진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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