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새마을금고연합회, 공제 계약자 자녀에 장학금 지급 입력1997.08.28 00:00 수정1997.08.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마을금고연합회 (회장 유준향)는 최근 일선 새마을금고의 공제계약자및 자녀중 성적이 우수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중학생 1천3백명, 고등학생 8백명, 대학생 3백명 등 총 2천4백명으로 모두 6억1천5백만원이 각 시.도지부별로 지급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리값 오르자 벌어진 촌극…교량 이름판 싹쓸이한 40대 검거 교량에 설치된 이름표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전남 장흥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2 법왜곡죄·재판소원 내일부터 시행…40년 사법제도 대개편 법왜곡죄와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을 내용으로 하는 이른바 '사법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이 오는 12일 공포된다.11일 관보에 따르면 정부는 법 왜곡죄 ... 3 "영화표 예매 부업 하지 마세요"…'6000만원' 사기 주의보 영화표 예매 이벤트에 참여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이른바 '팀미션' 사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영화 배급사를 사칭해 투자 이벤트를 내세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