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정공, 사내 벤처제도 본격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정공은 조직내부에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기운을 불어넣고 신기술과
    신상품 개발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위해 사내벤처제도를 도입,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정공은 벤처사업의 아이디어를 연중 수시로 접수하고 중역으로 구성된
    사내벤처위원회를 통해 사업성 검토 및 예산배정과 업적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특히 사내벤처조직을 사장 직속의 별도 조직으로 구성해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부여키로 했으며 필요한 인원은 공모제도를 통해 모집한 뒤 본사
    직원과 동일한 급여 및 복리후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대정공은 사업수행 3년간의 경영실적을 토대로 누적 순이익의 최고 30%에
    해당하는 인센티브와 특별 승격, 희망보직 전입 등의 특전도 주기로 했다.

    < 이영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현대·대우건설 등 "이란 사태 예의주시…피해는 없어"

      국내 건설업계는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중동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란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없는 것으로 ...

    2. 2

      금융당국, 중동 정세 불안에 "필요시 100조+α 프로그램 시행"

      금융당국이 중동 정세 불안에 100조원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필요할 경우 즉각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금융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

    3. 3

      무역협회 "호르무즈 봉쇄 시 해상운임 최대 80% 폭증"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게 되면 국내 수출입 물류 사업의 피해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한국무역협회는 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윤진식 회장 주재로 '美(미국)-이란 사태 관련 긴급 수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