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AL기 사고 희생자 시신 발굴작업 22일 종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 801편 희생자 시신 발굴작업이 22일로 종료된다.

    유태현 외무부 재외거주 교민국장은 21일 오전 현지 사고수습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측 관계자로부터 "내일 오전 괌정부의 에스피뇰라 수석검시관이
    현장 확인을 한뒤 시신 발굴작업 지속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는 말을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유국장은 또 "20일 사고현장에 수색견 3마리를 투입한 것도 시신 발굴작업의
    마지막 단계며 이 수색견들도 예상과는 달리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22일 오전 에스피뇰라 수석검시관이 시신 발굴작업 종료선언을
    하게 되면 사고가 발생한 지난 6일이후 진행된 시신 발굴작업은 끝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대 합격' 신동엽 딸, 선화예고 졸업생 대표까지…'상장 빼곡'

      서울대 합격 소식이 알려진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졸업 후 지난 학창 시절을 돌아봤다.지효 양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6년 2월 6일 졸업. 6년 동안 나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2. 2
    3. 3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김기현 부부 재판 시작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재판이 시작된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김 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