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D통신, 올해 매출 3배 늘듯 .. 100억원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그룹 계열의 벤처기업인 KD통신(대표 조영선)은 잇따른 신제품 개발로
    올해 매출이 1백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배정도 늘어날 전망이라고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한국종합기술금융(KTB) 등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아 10억원이상을
    들여 부산광역시 하나로교통카드 택시이동무선공중전화기 및 하나로카드
    리더기를 개발한데 이어 연내 도난차량추적시스템 교통정보페이저를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6월 본격 시판에 들어간 하나로카드리더기 및 디지털공중전화기
    는 이동중인 택시에서 전화서비스를 할수있는 제품으로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기능 편리성 가격에서 잇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 문병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롯데 신동빈, 지난해 4개 계열사서 보수 93억원 수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쇼핑을 포함한 4개 계열사에서 93억원의 보수를 받았다.13일 각 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롯데쇼핑에서 급여 34억9400만원, 상여 1억6700만원 등 3...

    2. 2

      롯데홈쇼핑, 이사회 3분의 2 확보…2대 주주 태광에 "법적조치"

      롯데홈쇼핑이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을 기존 롯데 측 5명, 태광산업 측 4명에서 롯데 측 6명, 태광산업 측 3명으로 변경하는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사회 구성이 기존 5대 4에서 6대 3으로 바뀌...

    3. 3

      공대 아니어도 '연봉 1.5억'?…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공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취업은 힘들다고 말하는데 혹시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융합학과로 경영을 배운 전공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지난해 임직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