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저/관광] '별자리 여행' .. 이곳 '코스모피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만평의 넓은 부지에 직경 5m크기의 천체 관측돔과 강의실 숙박동 등을
    갖추고 있다.

    앞뒤 마당에는 농구장 등 청소년들이 낮시간 동안 놀수 있는 간단한
    체육시설이 마련돼 있다.

    숙박동 뒤편으로는 실외수영장과 삼림욕장이 조성돼 있다.

    산에는 잣나무와 낙엽송묘목들이 심어져 있어 삼림욕하기에 알맞다.

    가는 길은 구리시와 퇴계원~광릉~일동을 거쳐 이동쪽으로 가다 베어스타운
    스키장을 지나 서파검문소에서 우회전한다.

    현리윗삼거리에서 다시 좌로 꺾어 7km쯤 가면 운악산 현등사가 나오고
    그냥 지나쳐서 상판리쪽으로 7km정도 더 달린다.

    감리교 기도원을 지나 1백m 지점에 코스모피아라고 적힌 간판이 길 좌측에
    있고 오른쪽 산길로 조금만 올라가면 하얀색의 코스모피아돔이 보인다.

    서울에서 소요시간은 교통사정에 따라 1시간30분~3시간정도 걸린다.

    현리에서 코스모피아로 가는 길은 길주변이 모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원지이며 중간에 있는 현등사는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절로
    삼층석탑과 함허대사의 부도가 있다.

    숙박시설은 보기엔 다소 밋밋해 보이지만 내부는 깨끗하게 단장해 놓아
    하룻밤 묵는데는 불편함이 없다.

    4~6인이 묵을 수 있는 14개의 방과 공동휴게실 등이 있어 80여명의 숙박이
    가능하다.

    1박2일 일정의 별자리여행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당 어린이 3만5천원,
    어른 4만5천원이다.

    가족단위로 참가할 때는 어른.아이 구분없이 1인당 3만5천원씩으로 일괄
    계산한다.

    예약 및 문의 (0356)85-0482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개막전 반란' 임진영…데뷔 5년 만에 첫 승

      임진영(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5년만에 첫 승을 거머쥐었다.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2. 2

      빗나간 3m 버디…LIV 우승 놓친 이태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싱가포르에서 ‘와일드카드의 반란’에 나섰다가 아쉽게 실패했다. LIV골프 네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이태훈은 15일 싱가포르...

    3. 3

      8강서 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