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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15일) '다큐멘터리의 세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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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의 세계" (EBSTV 오후 7시) =

    지질학자 피터 바브로우스키박사와 존 클레이그 박사는 카스카디아
    단층에 의해 1700년 일본에 발생한 거대한 지진성 해일인 쓰나미가
    캐나다의 뱅쿠버섬에도 발생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그 지질학적 증거를
    찾기 위해 나선다.

    그들은 먼저 쓰나미가 통과했을 것이라 여겨지는 다우림지역의 늪지대를
    찾아가 쓰나미의 지질학적 증거인 모래층을 찾아낸다.

    <>"영화특급" <장군의 아들3> (SBSTV 오후 9시50분) =

    종로를 떠난 두한은 끈질긴 헌병의 추적을 따돌리고 원산에 흘러든다.

    원산 주먹 시라이의 대접을 받으며 지내던 두한은 악극단 가수 장은실을
    알게되고 장은실에게 치근덕거리는 시라이와 다툰 끝에 만주로 향한다.

    쌍칼이 만주 봉천에서 조선 주먹패 두목으로 지낸다는 소문을 따라
    두한은 봉천에 흘러든다.

    수소문 끝에 쌍칼패 본거지인 대성관을 찾아온 두한은 쌍칼과 재회하고
    그의 환대를 받으며 무위도식한다.

    어느날 시장거리에서 두한은 밀수입자가 된 동희와 조우한다.

    <>"8.15 특별기획" <세계 석학들이 본 한국의 미래>
    (KBS1TV 오후 11시50분) =

    근대화 산업화의 도정을 숨가쁘게 달려온 반세기 광복 52년.

    세계 유명석학들을 직접 초청해 한국의 지나온 반세기를 되짚어보고
    21세기 아시아 태평양시대의 주역으로 우뚝서기 위한 새로운 비전과
    방법론을 제시한다.

    정치학박사인 연세대학교 문정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고 프랑스 제일의
    지성이자 세계 정치학 회장인 장 르카, 미국 코넬대학교 석좌교수인
    테드 로우이.러시아 과학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헬렌 쉐스톤펠, 동경대의
    이노구치 다카시 박사가 참석한다.

    <>"시트콤" <마주보며 사랑하며> (KBS2TV 오후 9시30분) =

    금순은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려다 명경비와 실랑이를 벌인다.

    광해 역시 화단옆에 주차를 하고 이를 본 명경비는 701호와 702호는 당장
    차를 빼라고 방송한다.

    이런 명경비가 괘씸한 광해와 금순은 차를 그대로 둔다.

    이에 새벽은 그날밤 양심불량자들에 대한 공고장을 써서 주차를 잘못한
    차에 붙여 놓는다.

    <>"8.15 특집극" <객사> (MBCTV 오후 9시55분) =

    명문가의 딸과 천민의 사랑을 중심 스토리로 동학 참가로 인해 양반에서
    역적으로, 한일 합방에 따른 죄의 무효화 등 정치 상황의 변동에 따른
    신분의 역전과 그 뒤에 숨어 있는 극적인 내용을 그린 드라마.

    정신적 지주였던 향교를 수호하려는 읍민들과 민족 의식을 말살하기
    위해 그 자리에 신사를 건립하려는 일본인.

    신사 건립의 중심부에 관련되어 있는 판돌일가를 통해 민족 의식과
    서민의식이 역사의 격랑속에서 성숙해 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엮어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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