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고가도로 5개 차로중 광교~마장동방면 1개 차로가 낡은 보.교체공사로
부분통제된다.
이와 함께 고가도로 아래 청계천로 4개 차로중 보수공사구간 1개 차로도
부분통제된다.
시는 통제기간중 예상되는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종로 을지로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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