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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자동차 600억원 지원 .. 투신 등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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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자동차에 대해 투신사 등 금융기관이 이달중 6백억원을 회사채 인수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재경원은 이를위해 회사채 미발행기업에 대한 익월중 회사채 신규발행을
    제한하는 현행 규정을 이달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4일 재경원및 투신업계에 따르면 한투 대투 국투 농협 등은 7~8월중 만기가
    도래했거나 도래하는 아시아자동차 회사채 6백억원을 신규발행분인 인수를
    통해 차환해 주기로 했다.

    지난달과 이달중 만기가 되는 아시아자동차 회사채 물량중 대투가
    2백80억원, 한투가 1백90억원, 국투가 50억원 등을 보유중이다.

    < 최승욱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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