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7일 입출국 5만3,684명 .. 사상 최대 기록 경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피서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입.출국자가 하루 기준으로 사상 최대 기록을 갱신했다.

    28일 법무부 김포출입국 관리소에 따르면 27일 하루동안 김포공항을
    통해 드나든 입.출국자는 5만3천6백84명으로 종전 최고 기록인 지난해
    8월3일 5만3천13명보다 1.26% 증가했다.

    이중 출국자는 2만8천6백20명으로 작년 8월3일 2만6천1백70명에 비해
    9.36% 늘어났으나 입국자는 2만5천64명으로 작년 2만6천8백43명에 비해
    6.62% 줄어들었다.

    한편 해외여행자유화 조치 이후 지난 5월 처음으로 감소했던 내국인
    출국자는지난 6월 39만3천8백61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38만39명에 비해
    3.6% 증가했고 7월25일 현재 37만9천6백40명으로 작년 37만8천6백58명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개점 전 백화점 '몰래 온 손님'…1500만원어치 훔쳐 달아났다

      개점 전 백화점에 몰래 들어가 명품 의류 등을 훔친 미국 국적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백화점에서 1500만원 상당의 명품 의류 등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미국 국적의 40대 ...

    2. 2

      軍내무반에 '의대반' 꾸린 병사들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3. 3

      '병사 보육교사' 전락한 장교들…"생활관리·민원 대응까지 맡아"

      지휘와 전투 준비에 전념해야 할 장교·부사관들이 병사 생활 관리와 각종 민원 대응까지 떠안으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현장 간부 사이에선 “군대가 보육원 같다”는 푸념이 나올 정도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