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는 기업내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직원들이 혁신적인 생각,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개발하도록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같은 아이디어들이 하나 둘 모여 커다란 의미의 경영혁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창의적인 반론이라면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괜히 색안경을 끼고 제대로 평가를 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 회사경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불필요한 형식을 제거해 최대한 자유스런 근무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자유스런 분위기속에서 창의적인 생각들이 샘솟기 때문이다.

<>의사전달체계를 단순화하는 동시에 사원들의 유대관계를 강화한다.

업무를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