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탠더스텔레콤, 상장 추진..11월중 59만2천주 일반공모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등록기업인 스탠더드텔레콤이 오는 11월중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스탠더드텔레콤 관계자는 "11월중에 59만2천주를 일반공모해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라며 "8월1일께 주간사 계획서를 증권감독원에 제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장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말 대우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
    며 "자기자본이익률 자산가치 수익가치 등을 포함한 모든 상장요건이 충분히
    갖춰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무선호출기, 무선전화기 등 무선통신기기 생산업체인 스탠더드텔레콤은
    지난해 5월 코스닥시장에 등록됐으며 국내 무선호출기 시장점유율이 15%에
    달한다.

    올해 3월에는 상장사인 닉소텔레콤(구 화승전자)을 인수, 시너지효과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홍열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