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복진풍(4.19포럼대표)/공지영(소설가) 입력1997.07.21 00:00 수정1997.07.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복진풍 4.19포럼 수석대표(환경관리공단 이사장)는 23일 한국일보 12층 강당에서 "4.19혁명 37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소설가 공지영씨는 22일 오후6시 프랑스 파리 한불교육문화센터에서 "공지영문학의 밤"행사를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신과 치료 필요" 학생 생기부에 막말…계약해지 사유 될까요 [사장님 고충백서] 강사가 학생 생활기록부에 악의적 평가를 기재했다는 이유로 학교 측이 수업 시간을 줄이는 등 불이익을 준 것은 불법행위가 아니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생기부 작성권이 무제한적 재량이 아니며, '정신과 ... 2 숨진 채 발견된 생후 20개월 아기…영양결핍 사망 추정 인천의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생후 20개월 아기의 사망 원인이 영양결핍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6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생후 20개월 A양의 시신을 부검하고, "영... 3 구리 가격 치솟자…퇴직 배전공, 6000만원 상당 전봇대 전선 훔쳤다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구리를 노리고 전봇대 전선을 훔친 50대 퇴직 배전공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남 신안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