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시황] 선물 강세 반전...차익거래 활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물시장 강세에 힘입어 선물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옵션시장은 거래가 다소 늘어난 가운데 콜옵션은 강보합, 풋옵션은
약세를 나타냈다.
<>선물
9월물은 보합권에서 거래가 시작됐으며 이론가와의 스프레드가
벌어지면서 56억원어치의 매수차익거래가 이뤄졌다.
장중반부터 현물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선물도 상승세를 이어가 한때
79.80까지 올랐으나 마감무렵 상승폭을 줄였다.
12월물도 소폭 거래되면서 미결제약정이 1만계약을 넘어섰다.
<>옵션
장초반에는 콜옵션 약세, 풋옵션 강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선물시장이 강세로 돌아서면서 콜옵션은 강세로 돌아서고
풋옵션은 약세반전했다.
행사가격 80포인트와 77.5포인트에 집중적으로 거래되던 콜옵션은
장끝무렵 매물에 밀려 보합으로 마감했고 풋옵션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후장 끝무렵 행사가격 80포인트인 9월물 콜옵션이 거래되는등 거래량이
1천3백32계약에 달해 전일보다 늘었다.
<정태웅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9일자).
옵션시장은 거래가 다소 늘어난 가운데 콜옵션은 강보합, 풋옵션은
약세를 나타냈다.
<>선물
9월물은 보합권에서 거래가 시작됐으며 이론가와의 스프레드가
벌어지면서 56억원어치의 매수차익거래가 이뤄졌다.
장중반부터 현물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선물도 상승세를 이어가 한때
79.80까지 올랐으나 마감무렵 상승폭을 줄였다.
12월물도 소폭 거래되면서 미결제약정이 1만계약을 넘어섰다.
<>옵션
장초반에는 콜옵션 약세, 풋옵션 강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선물시장이 강세로 돌아서면서 콜옵션은 강세로 돌아서고
풋옵션은 약세반전했다.
행사가격 80포인트와 77.5포인트에 집중적으로 거래되던 콜옵션은
장끝무렵 매물에 밀려 보합으로 마감했고 풋옵션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후장 끝무렵 행사가격 80포인트인 9월물 콜옵션이 거래되는등 거래량이
1천3백32계약에 달해 전일보다 늘었다.
<정태웅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9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