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부, 북한에 항의문 전달 입력1997.07.18 00:00 수정1997.07.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엔군사령부는 16일 발생한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 (DMZ)내 북한군무력도발사건과 관련, 17일 오전 판문점 군사정전위를 통해 북한측에 항의문을 전달했다. 유엔사는 이 항의문에서 "북한군이 한국군의 경고방송을 무시한 채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한 행위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엄중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임 고위직 재산 1위 문애리 83억…상위권 다수 '다주택' 올해 새로 임명된 고위 공직자 가운데 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이 83억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 들어 2월 1일까지 신분이 바뀐 고위 공직자 100명... 2 '성추행 혐의' 장경태 檢 송치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 3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