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투자신탁, 모의투자게임 실적우수학생 시상 입력1997.07.16 00:00 수정1997.07.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투자신탁은 16일 지난6월말까지 9개월간 58명의 전국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의투자게임의 실적우수자들에게 시상했다. 한투는 또 이들 수상자가 앞으로 펀드매니저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인력채용시 특전을 부여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체급·체질' 레벨업에 개미 참전…코스피, 글로벌 1위 스프린터로 코스피지수가 최단기간 5000에서 6000을 돌파한 건 반도체가 이끄는 상장사의 ‘이익 체력’ 회복과 정부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정책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5000 벽을 뚫은 뒤 단기 조정이... 2 육천피의 역설…3분의 1은 제자리 국내 증시 급등에도 상당수 종목은 상승장에서 소외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최근 한 달(1월 23일~2월 25일) 사이 주가가 하락하거나 상승률이 0%에 그친 종목은 160개다. ... 3 韓 44% 뛸 때, 美는 0.7% 찔끔 올라…'커플링' 깨졌다 코스피지수와 미국 나스닥지수의 상관관계가 최근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지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쌍두마차’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강하게 뛰어오르는 동안 미국은 인공지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