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화 비서 '전화수첩 서비스' 시험 실시 ... 한국통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반전화로 일정 기념일 전화번호를 관리하고 친구나 연인에게
    직접 말하기 곤란한 내용을 원하는 시간에 삐삐로 전달할 수있는
    전화비서서비스가 선보인다.

    한국통신은 전화로 메시지등을 원하는 일시에 자동으로 통보해주는
    전화비서서비스인 "전화수첩서비스"를 개발,1일부터 서울지역에서
    시험서비스를 실시하고 11월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기념일관리 메시지배달 개인스케쥴및 전화번호 관리
    등의 기능을 갖고 있으며 별도 가입절차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방법은 700-1004번에 전화를 걸어 안내에 따라 원하는 숫자로
    된 수첩번호 7자리와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면 즉시 개설된다.

    단 1개월동안 이용실적이 없으면 자동으로 삭제된다.

    한통은 시험서비스 기간동안 동일구역내 시내통화,시외지역은 시외통화료
    등 전화통화료만 부과하다 전국서비스 체제후에는 별도 가입비는 받지
    않는 대신 통화당 사용요금을 일부 조정해 시행키로 했다.

    <윤진식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한동훈 'SNL' 재출연…"재밌게 봐달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 다시 출연한다.한 전 대표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방송인 김민교와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

    2. 2

      [속보] 장경태 검찰 송치…준강제추행·성폭력처벌법위반 혐의

      성추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

    3. 3

      장예찬 파기환송심 '벌금 150만원'…5년간 선거 못 나간다

      2024년 총선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직 사퇴의 뜻을 밝혔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