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삼성문화재단, 제2기 맴피스트 11명 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문화재단, 제2기 맴피스트 11명 선발 삼성문화재단은 학위과정 7명.
    실무전문과정 4명 등 모두 11명의 제2기 맴피스트를 선발했다.

    문화예술인의 해외연수 (석박사과정.실무)를 지원하는 제2기 맴피스트
    명단과 유학 및 연수과정은 다음과 같다.

    <>양은주(여.27) 음악이론 박사
    <>변혁 (31.영화감독) 영화이론 박사
    <>육상효(34.시나리오작가) 영화제작 석사
    <>장윤정(여.32.연극배우) 연기학 석사
    <>강신규(28.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위원회 연구원) 예술경영 석사
    <>황서림(여.25.서울대 산업디자인과 조교) 예술경영 석사
    <>황진수(30.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직원) 예술경영 석사
    <>김응택(36.CF 촬영감독) 촬영
    <>권오진(37.연극 제작감독) 무대제작
    <>박화경(여.34.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강사) 안무
    <>안윤희(여.33.서울예고 무용과 교사) 무용교육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정말 죄송합니다"…대전 화재 참사 대표, 분향소서 눈물 사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사과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숨진 직원 14명의 위패 앞에서 고개를 숙...

    2. 2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3. 3

      지역의사제 덕분에…"호남 일반고, 학교당 4명씩 의약학계열 진학 가능"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을 전망이다. 호남 지역에서는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