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람프라스틱, 우즈베크서 차부품 생산..현지 합작공장 완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계열 범퍼업체인 코람프라스틱(대표 연찬국)은 우즈베키스탄의
    합작회사 우즈-코람이 지난달말 합작부품생산공장을 완공하고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안디잔주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20만대분의 범퍼와 인스트루먼트판넬
    (계기판)을 만들수 있는 용량을 갖췄다.

    여기서 생산된 부품은 대우자동차와 우즈벡정부의 합작회사 우즈-대우가
    생산하는 넥시아(씨에로) 다마스 티코등에 장착된다.

    우즈-코람은 자본금규모 5백만달러로 코람프라스틱과 우즈벡자동차공업
    협회인 우즈오토포름이 반반씩 투자해 지난 95년8월 우즈베키스탄에
    설립한 회사이다.

    코람은 또 우즈오토포름과 조만간 도장공장건설계약을 체결,오는
    98년부터 연간 30만대분의 범퍼 인스트루먼트패널 라디에터그릴을
    도장할수 있는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