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주)진도, 남성복 '크리지아' 사업설명회 열어 입력1997.06.07 00:00 수정1997.06.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진도(대표 김영진)가 13일 서울 삼성동 진도빌딩에서 라이선스 남성복 "크리지아" 사업설명회를 연다. 크리지아는 1954년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마리치아 만델리가 만든 남녀 토털패션 브랜드. 진도는 남성복만 도입했다. 850-8255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매장 문을 열면 호텔리어 복장 직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바닥에 깔린 붉은 카펫을 따라 걸어가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어지고 옆엔 여행 캐리어를 운반하는 금빛 카트가 놓여 있다. 라운지바를 연상케 하는 고급 테이블과 의자... 2 전라·제주 중심 '눈폭탄' 비상…많게는 시간당 5㎝ [날씨] 일요일인 11일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설이 이어질 예정이다.충남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은 오후에 눈이 대부분 그치겠고 제주도는 12일 새벽까지 눈이 이어지겠다.대전·세종과 충북남부는 오전과 낮 사... 3 연차 쓰면 무조건 日 여행 가더니…직장인들 돌변한 이유가 [트렌드+] "새해가 되면 달력에서 공휴일을 찾아 언제 여행을 떠날지부터 계획했는데, 올해는 잠시 숨 고르기로 했어요."경기 김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진짜 나를 위한 여행이 맞는지, 단지 인증샷 찍기 위해 무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