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랜드/서전어패럴 북한 방문 승인 .. 정부, 교역 목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올들어 교역목적으로는 처음으로 (주)이랜드와 서전어패럴
    관계자들의 방북신청을 승인함으로써 남북적십자회담 타결 등 남북관계
    개선 움직임속에서 기업인들의 방북신청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통일원은 27일 이랜드의 박성남 부사장 등 3명과 서전어패럴 신상복 사장이
    신청한 방북신청 2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통일원 관계자는 "이랜드와 서전어패럴측이 신청한 북한방문 목적은 섬유류
    임가공문제 협의를 위한 것이며 평양과 남포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이들의 방북신청 승인은 올들어 교역 목적상으로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 이건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대법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마주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대해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어떤 나라든 대법...

    2. 2

      '다주택 압박' 효과…집값 기대심리, '역대 최대폭' 급락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지난달 '역대 최대 폭'으로 떨어졌다. 다주택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압박이 '부동산 불패'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을 꺾은 것으로 분석됐...

    3. 3

      “한화가 ‘천무’ 팔 때마다 웃는다”…K방산 잭팟 올라탄 숨은 강자 정체는[원종환의 中企줌인]

      유도무기 및 위성 발사체에 들어가는 핵심 통신·항법 장치를 제조하는 단암시스템즈는 방산 업계의 숨은 강자다.이 회사의 전신인 단암전자통신은 1978년 지대지 유도탄 ‘백곰’ 개발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